도솔마을
매일 11:00 - 15:00
Break time 15:00~17:00
매일 17:00 - 21:00
Last order 20:20
월요일, 화요일 휴무
한수원이트페스티벌에 갈려고
아침 9시30분 버스를 타고
경주에 도착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가면서
경주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운 맛집을
알아보니깐 ‘도솔마을’이라는 곳이
네이버 리뷰가 많아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제 여름이라서 그런지
들어가는 입구에 예쁘게 활짝핀 장미가 있었습니다.
입구로 들어가서 오름쪽으로 가시면
중간에 작은못이 있는데 거기에
물고기가 살고있더라구요!
사진에는 물고기가 오른쪽 끝에 살짝 보이네요.
그리고 못 바로 옆에 대기 의자가 있는데
11시가 오픈시간이라서
오픈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보니
사람들이 이미 테이블에서 앉아 있더라구요!
조금만 늦었으면 대기 탈뻔 했네요....
참고로 ‘도솔마을’은 대기시간을 줄이기위해
당일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도솔마을’의 주 메인은 수리산 정식입니다.
특선메뉴로는 4가지 있습니다.
(모듬전, 가오리무침, 파전, 옛날불고기)
조금 더 자세한 메뉴는
테이블위에 메뉴판이 있으니 참고부탁드릴께요~
‘도솔마을’은 신기하게
물 대신에 숭늉이 이렇게 주더라구요.
처음에는 식혜인줄 알고
먹어봤는데 시원한 숭늉이 였어요!
날이 많이 더웠는데 갈증이 해소 되었어요~
수리산정식 10,000원
저는 메인메뉴인 수란산정식을 시켜보았습니다.
한정식이다보니깐 반찬가지수가 엄청많아서
3번이나 직원분이 갖다 주시더라구요
처음 오는 반찬으로는
나물3가지, 무말랭이, 상추,
김치, 깍두기, 누룽지탕수육 입니다.
두번째 오는 반찬은
공기밥, 김치전, 닭도리탕, 두부양배추롤,
마늘쫑, 묵사발, 된장 입니다.
묵사발이 시원하지 않아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묵사발이 시원하였다면
좀더 맛있게 먹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라스트 메인요리가 나옵니다.
묵은지고등어조림, 된장찌개,
비지가 나옵니다.
메인요리가 마지막으로 나오고
고여있던 침이 떨어질 것 같더라구요.
‘도솔마을’ 수리산 정식입니다.
메뉴판에 있는 사진이랑 차이가 별로 없더라구요.
제 의견으로는 어른들을 모시고 오기엔
딱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가옥에서 먹는 거라 분위기 자체가
옛스러운 느낌이 많더라구요~
음식도 고기류 보다는 야채가 주를 이루어서
건강하게 식사를 한 느낌입니다.
아쉬운점은 한수원아트페스티벌에서
시원한 맥주 마시면서 볼려고
밥을 먹으면서 동동주를 먹지 못한게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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